콘텐츠목차

신평 유적 출토 천발형 토기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401065
한자 新平遺蹟出土淺鉢形土器
영어의미역 Low Bawl Excavated from the Archeological Site in Sinpyeong
이칭/별칭 얕은 바리 토기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물/기명류
지역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시대 선사/청동기
집필자 박광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토기
제작시기/일시 청동기시대
제작지역 양산
재질
높이 6.3㎝
소장처 부산대학교 박물관
소장처 주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산 30[부산대학로63번길 2]

[정의]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신평 유적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 토기.

[개설]

천발형(淺鉢形) 토기는 일반적으로 구연부 폭보다 토기 전체 높이가 작고 경부가 없는 토기를 말한다. 이 토기는 구경(口徑)이 가장 넓고, 저부(底部)가 편평하다.

[형태]

신평 유적 출토 천발형 토기는 11호 주거지에서 출토된 토기가 대표적이다. 이 토기는 구연부에서 저부에 이르는 외면이 거의 직선으로 구경이 저경보다 약 2배 정도로 크다.

[특징]

신평 유적 출토 천발형 토기는 굵은 석영, 장석 등이 혼입된 점토질 태토로 노천에서 구운 토기이긴 하나 소성은 대체로 양호한 편이다. 토기의 외면 일부는 목판조정(木板調整)한 후 물손질을 하였다.

[의의와 평가]

신평 유적 출토 천발형 토기는 청동기시대 양산 지역 주민이 거주했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기 때문에 양산 지역을 중심으로 유행한 대표적인 토기라 할 수 있다. 신평 유적 7호 주거지에서 출토된 천발형 토기의 경우는 심발형 토기의 상부가 파손되자 남은 아랫부분을 갈아 재사용한 것도 발견되었다. 이것으로 볼 때 천발형 토기는 양산 지역에서 출현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등록된 의견 내용이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