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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동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401878
한자 周南洞
영어음역 Junam-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남도 양산시 주남동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배미애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동
면적 6.77㎢
총인구(남, 여) 2,940명[남 1,514명, 여 1,426명]
가구수 1,047가구

[정의]

경상남도 양산시에 속하는 법정동.

[명칭유래]

본래 울산군 웅상면 지역으로 주남(周南)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삼한시대에는 우시산국(于尸山國)이었는데 신라시대에는 우풍현(虞風縣)으로, 고려시대에는 흥려부(興麗府)라고 하였다가 다시 울산군(蔚山郡)으로 개칭되었다. 조선시대에는 울산군 서면으로 했다가 1896년 웅촌면을 웅하면과 웅상면으로 분할할 때 울산군 웅상면 덕계리라 하고, 1906년 양산군 웅상면에 편입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안터·사기점·중마을·당산·담디[뒤]를 병합하여 주남리라 하였다.

1991년 11월 20일 웅상면이 읍으로 승격되면서 양산군 웅상읍에 속하였다가 1996년 3월 1일 양산군이 시로 승격되어서 양산시 웅상읍에 속하게 되었다. 1998년 4월 1일 덕계출장소가 개소되고, 2004년 4월 1일 웅상민원출장소가 개소되었다. 2007년 4월 1일 웅상읍이 소주동·평산동·서창동·덕계동 등 4개 행정동으로 분동될 때 소주동 관할의 법정동이 되었다.

[자연환경]

동쪽에는 대운산(742m), 서쪽에는 원효산(992.2m)과 천성산이 있어 산지가 높은 편이다. 이들 산지 사이를 흐르는 물이 모여 회야강을 이루어 북류하면서 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현황]

양산시의 중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9년 12월 31일 기준 면적은 6.77㎢이다. 2011년 8월 31일 현재 총 1,047세대에 2,940명(남 1,514명, 여 1,426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은 용당동삼호동, 서쪽은 하북면 용연리, 남쪽은 소주동, 북쪽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과 각각 접하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서 주요 농산물은 쌀·보리·사료 작물 등이며, 산지가 많아 한우 사육과 양봉업이 활발하다. 자연 마을로는 주남·안터·내당산·사그점(사기점)·상남 등이 있다.

교육 기관으로는 영산대학교가 있다. 천성산 동쪽 산기슭에는 조선시대 백자 및 분청사기 가마 터인 주남리 도요지와 양산 삼호리 고분군이 있다. 임진왜란 때의 공신 이겸수(李謙受)를 배향하였던 남강사(南岡祠)가 있었으나 철거되어 없어졌다.부산~울산 간 국도 7호선이 동쪽에서 남북 방향으로 통과하며, 지방도 1028호선이 동원과학기술대학교 근처까지 나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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