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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403167
한자 南部-勿禁邑-
영어의미역 Nambu Village(Mulgeum-eub)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물금리 남부마을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규봉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자연마을
총인구(남, 여) 48명[남 25명, 여 23명]
가구수 21가구

[정의]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 물금리에 있는 자연 마을.

[명칭유래]

숲속의 마을이라 하여 순수 우리말로 숲리라 하였으며 한자를 쓸 때는 신리라고 불렀다. 그러나 지금은 남쪽에 위치하는 마을이라고 하여 남부라 부르고 있다.

[형성 및 변천]

남부마을이 처음 형성된 곳은 현 마을의 서북부 낙동강 변 개밭들역으로 조선 중기 이후 강릉유씨, 김해김씨, 동래정씨 등 순으로 입촌하여 40여 호의 마을을 형성하였다. 강바람과 수해를 막고 땔나무를 구하기 위하여 마을 주변에 많은 나무를 심었고, 그 후 나무가 자라 숲속의 마을이 되었다.

1905년 경부철도가 개설되어 강폭이 줄어들어 수해 위험이 높아 일부는 이주하고, 1934년 7월 23일 갑술년 대홍수로 마을이 유실되어 남은 사람들도 현 마을로 이주하였다. 1981년 철도변 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된 취락 구조 개선 사업으로 마을 일부가 이전되었고, 1995년에는 물금 양산 신도시 계획에 의하여 철거되었다.

[자연환경]

마을 동쪽에 증산이 있고, 북쪽은 물금 신도시 지구로 낮은 평지이며 남쪽으로는 낙동강 변의 낮은 저지대를 이룬다.

[현황]

남부마을물금리의 남부에 있는 마을로 2007년 12월 31일 현재 총 21세대에 48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물금 신도시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주민들이 이주를 하고 현재는 얼마 남지 않은 주민들만 살고 있다. 마을 내에는 동아중학교가 있으며 그 주변으로 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지방도 1022호선이 오봉산 아래로 지나며, 마을 앞으로는 경부선이 지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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