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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403407
한자 梁山大聖庵所藏杜工部詩范德機批選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산9
시대 조선/조선 전기
집필자 조원영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전적(典籍)
관련인물 두보|범덕기
저자 범덕기(范德機)
간행자 유은지(柳隱之)|진중성(陳仲誠)|허성(許誠)
간행연도/일시 1410년(태종 10)연표보기
권수 4권
책수 1책
가로 반곽크기 16.7㎝
세로 반곽크기 25.1㎝
소장처 대성암
소장처 주소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산 9 지도보기
문화재 지정번호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98호
문화재 지정일 2003년 9월 18일연표보기

[정의]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용연리 대성암에 있는 조선 전기 목판본 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

[개설]

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杜工部詩范德機批選)』은 두보의 시를 범덕기가 비평한 책이다. ‘두공부’는 두보가 공부원외랑이란 벼슬을 지냈다는 이유로 붙여진 이름이다. 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은 1410년(태종 10) 목판본으로 간행되었다.

[형태]

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의 형태는 닥종이[楮紙]에 목판본(木版本) 선장(線裝)이다. 제3권에서 제6권까지의 4권 1책으로 반곽의 크기는 25.1㎝×16.7㎝이다.

[구성/내용]

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에는 연안부(延安府)의 유학교수관(儒學敎授官) 송석견(宋石堅)이 쓴 발문이 있다. 발문에 따르면 양산 대성암 소장 『두공부시범덕기비선』은 원(元)나라 때 간행되어 고려시대에 우리나라에 들어왔지만 매우 희귀한 책이 되어서 시를 학습하려는 자들의 욕구를 채우지 못하였다고 되어 있다. 그리하여 황해도병마절제사 유은지(柳隱之)를 비롯하여 진중성(陳仲誠), 허성(許筬) 등이 함께 간행하였다고 한다.

[의의와 평가]

비록 낙질(落帙)이기는 하지만 말책(末冊)으로서, 간기가 뚜렷한 데다 기존의 여러 도서 목록에도 보이지 않아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크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