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효 정려각 현판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자료 ID GC014P3039
설명문 김려택은 조선 숙종 때 훈련원 판관을 지낸 김석일의 아들로서 경상북도 고령에서 태어났다. 그 뒤 울주(지금의 양산시 평산동)로 이사하여 살다가 부모가 세상을 떠났다. 이때 김려택의 효성이 각별하였는데 부친이 세상을 떠나 시묘를 할 때 호랑이, 개, 쥐가 공을 도와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한다. 이는 공의 효성이 지극하여 하늘을 감동시킨 결과라 하겠다. 이에 1450년(영조 33)에 조정에서는 김려택에게 호조좌랑을 내리고 정려각을 세웠다.
소재지 경상남도 양산시 주진동 산63-1지도보기
저작권 한국학중앙연구원
제작 부산지리연구소
제작일자 2008.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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