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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403327
한자 中洞-
영어의미역 Jungdong Village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상남도 양산시 신기동 중동마을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효원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자연마을
총인구(남, 여) 2,028명[남 1,000명, 여 1,028명]
가구수 774가구

[정의]

경상남도 양산시 신기동에 있는 자연 마을.

[명칭유래]

신기주공아파트 중간에 있다고 해서 중동마을이라고 한다.

[형성 및 변천]

동중동 마을이 속한 신기동은 본래 양산의 읍내면 지역으로서 조선 숙종 때 당시 마을 뒤에 여부사(余芙寺)란 사찰이 있어, 그 명칭을 따라 ‘여부’라 칭한 때도 있었으나, 마을이 새롭게 확장 발전됨에 따라 조선 말기에는 ‘우새터’, ‘아래새터’ 또는 ‘신기’라 불려졌다고 한다. 본래 양산군 읍내면[양산읍]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북안동 일부를 병합하여 신기동(리)이 되었다. 1994년 6월 24일 신기2리 서쪽에 신기주공아파트가 건립되어 이 지역을 새로이 분동하여 중동마을이 신설되었다. 1996년 3월 1일 신기주공아파트 지역인 중동마을이 확장되어 동중동·서중동 등의 마을로 분동되었다.

[자연환경]

마을의 앞쪽으로는 성황산이 위치하고 있고, 서중동 마을 너머로는 양산천이 흐르고 있다. 또 남쪽으로는 명곡천이 흐르고 있기도 하다. 특히 명곡천 주변을 따라 양산천과 합류되는 지점까지 신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을 즐기기에 매우 편리하다. 특히 최근 시가 명곡천 및 양산천변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어 앞으로 좋은 쉼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기도 한다. 마을의 조망은 평지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좋은 편이지만 마을과 인접한 산지가 없어 쾌적함은 조금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국도 35호선을 타고 통도사 방면으로 진행하다 보면 공단입구 사거리를 만나게 된다. 마을은 공단마을사거리 입구에서 우회전을 하면 만날 수 있다.

[현황]

신기동의 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2007년 21월 31일 현재 총 774세대에 2,028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마을 주민의 대부분이 공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아파트가 건설되기 전까지는 대부분이 논이었던 곳이 주택 단지로 변모했다.

아파트 단지 내에는 상가가 형성되어 있어 여러 편의 시설 등이 들어서 있다. 주요 기관으로는 신기초등학교삼성동주민센터, 양산우체국, 새마을금고, 삼성병원이 있다. 경로당이 있어 노인들의 휴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서쪽으로 국도 35호선이 남북 방향으로 지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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