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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조합총연맹 양산지부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402052
한자 韓國勞動組合總聯盟梁山支部
영어의미역 Federation of Korean Trade Unions, Yangsan Branch
분야 정치·경제·사회/사회·복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 848-16[양산대로 1111]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홍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사회단체
설립연도/일시 1988년 5월 13일연표보기
전화 055-385-5992
팩스 055-384-1570

[정의]

경상남도 양산시 북정동에 있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소속 지부.

[설립목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양산지부는 민주적 노동조합주의를 기초로 노동자 회원 상호 간 긴밀한 유대를 도모하고 노동 운동의 발전과 경제적 조건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제반 활동을 목적으로 창립되었다.

[변천]

1988년 5월 13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상남도협의회 양산지구협의회로 출범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최경환이 초대 의장으로 선출되었고, 양산시 양주파출소 옆 상가 건물에 사무실을 마련하였다. 이후 최경환이 2대 의장으로 다시 선출되었으며, 북부동 부산초밥 건물 2층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최경환 의장 후임에 강해천이 선출되었고, 김광원 산부인과 건물 2층으로 사무실을 옮겼다. 1990년 2월 22일 정기 대의원대회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상남도협의회 양산지구협의회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양산지부로 이름을 바꾸었다.

1991년 10월 30일 노동복지회관을 건립하였다. 1994년 1월 19일 강해천, 1995년 1월 23일 정병철(보궐), 12월 22일 김종국(보궐)이 각각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2000년 1월 12일 김종국, 7월 3일 이성경(보궐), 2003년 1월 21일 이성경, 2006년 3월 6일 이성경이 의장으로 각각 선출되었다.

[주요사업과 업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양산지부는 각 단위 사업체의 민주적 노동조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다. 참가 회원들의 유대 강화와 사회적·경제적 권익 보호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며, 사회 봉사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활동사항]

노동자의 사회적·경제적 권익을 위해 산하 단위 노동조합을 지원하며, 매년 1회 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해마다 노동절 행사에 참여하는 한편, 각종 세미나를 통해 노사 로드맵과 복수 노조 문제 등을 토론하고 있다. 또한 회원 상호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해 체육대회를 열고 있으며, 노동자 자녀를 대상으로 산업 시찰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 봉사에도 관심을 기울여 불우 이웃 돕기 일일 찻집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현황]

2007년 현재 의장 1명, 사무국장 1명을 포함하여 15,000명의 회원이 있으며, 5명이 상근하고 있다.

[참고문헌]
  • 『양산시지』(양산시지편찬위원회, 2004)
  • 한국노동조합총연맹(http://www.inoch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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